보기 좋은 공간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.
누가 사용하는지,
어떻게 머무는지,
어떤 움직임이 반복되는지를 이해해야 합니다.
하루의 대부분을 보내는 오피스,
잠시 머무는 호텔,
사람을 맞이하는 상업공간까지.
공간의 목적은 달라도
그 중심에는 언제나 사람이 있습니다.
RAON은 공간을 설계할 때
형태보다 먼저 사람을 생각합니다.
동선은 자연스러운지,
머무는 동안 불편함은 없는지,
시간이 지나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.
작은 차이를 하나씩 고민하고
사용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공간을 완성합니다.
사람을 이해하면
공간은 자연스럽게 좋아집니다.
RAON은 공간보다 먼저,
그 안의 사람을 봅니다.